【딜리(동티모르)=CNS】 동티모르 정부와 가톨릭교회가 학교 정규 교과과정에서 종교교육을 필수 과목으로 인정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이 문제로 인한 논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마리 알카티리 총리가 7일 이같을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약에 딜리교구 알베르토 다 실바 주교와 함께 서명했다고 아시아가톨릭통신(UCAN)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