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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우트 단원 300명이 영국 풀하버의 브라운시 섬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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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포드, 영국 외신종합】 스카우트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제21회 세계 잼버리’가 7월 27일부터 12일간 영국 윌리암 왕자 주재로 영국 런던 에식스의 챔스포드 하이랜즈 파크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62개국에서 14~18세의 청소년 3만2000명과 성인 8000명 등 총 4만 명이 모여 스카우트 운동 창설 10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는 1920년 처음 개최됐으며, 4년 주기로 각기 다른 나라에서 열린다. 이번 잼버리에는 한국 스카우트 단체 500여 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