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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원로사제 김종국(바르나바) 신부 사제수품 40주년을 기념해 가족들이 지은 요셉마을 소성당 및 사제관 축복식이 3일 충남 청양군 장평면 낙지리 560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열렸다.
이날 축복식에는 김 신부와 김 신부 친동생 김종기(대전교구 사목기획국장) 신부, 이종사촌 김한승(대전가톨릭대 교수) 신부를 비롯한 선후배 및 동료 사제, 가족들이 함께해 사제수품 40주년을 축하했다.
소성당은 연건평 330m²규모로 50명 가량 수용할 수 있으며 가족 피정자들과 청양본당 낙지공소 신자들 기도 장소로 개방할 예정이다. 최효근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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