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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교황 공식 방문 요청

아르헨·칠레 정상, “양국 영토분쟁 중재 30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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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청 국무원장 타르치시오 베르토네 추기경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당선자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카라소라다 대통령 관저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외신종합】내달 10일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당선자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이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자국 방문을 요청했다.

가톨릭 신자인 양국의 여성 대통령들은 11월 14일 교황청 국무원장 타르치시오 베르토네 추기경을 만난 자리에서 “교황이 내년 중 아르헨티나와 칠레를 공식 방문해 줄 것을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베르토네 장관은 이 자리에서 “2008년은 지난 1978년 아르헨티나와 칠레 간의 영토 분쟁을 중재하기 위해 전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안토니오 사모레 추기경을 파견한지 30년이 되는 해”라며 의미를 부여했으나,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공식 방문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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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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