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스아바바(에티오피아)=CNS】 에티오피아 주교들이 15일 총선을 앞두고 선거에 참여하는 것이 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며 선거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주교들은 4월말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선거는 단순한 정치 콘테스트가 아니라 공동선과 사회 발전 국가 일치를 위해 일할 지도자를 뽑는 것 이라고 강조하고 시민들에게 무엇보다도 국가 공동선을 위해 지도자를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키토(에콰도르)=CNS】 루시오 구티에레스 대통령이 축출돼 4월24일 이웃 브라질로 망명하는 등 에콰도르 정국 불안정이 계속되자 에콰도르 주교회의는 새 정부가 법치주의를 따르고 발전을 위한 평화를 이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교회의는 군부는 법치를 강화하고 의회는 국가를 위하는 마음으로 오로지 공동선만을 추구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