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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꽃바위본당(주임 김태형 신부)은 3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 1119번지 현지에서 교구장 황철수 주교 주례로 새 성전 봉헌식을 갖는다.
꽃바위본당은 2006년 1월 10일 방어진성당에서 분리, 2007년 4월 28일 기공식 후 1여 년 만에 꽃을 피웠다.
새 성당은 대지 2,676,9㎡, 연면적 821,62㎡이며 1층에는 홀 및 전시공간, 사무실, 강당, 교리실, 주방, 2층에는 성전, 사제관, 교리실, 3층에는 성가대석과 성가대실이 갖추어져 있다.
2006년 1월 설립된 꽃바위본당은 현재 1314명의 신자들이 공동체를 이뤄 생활하고 있다.
이옥진 부산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