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련 한인본당(주임 김동원 신부, 수원교구)은 4월 5일부터 이틀간 본당과 인근지역에서 가족캠프를 가졌다.
이번 캠프는 ‘실천하는 가정은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로 모든 가정이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기간동안 참가자들은 묵주 만들기, 묵주기도, 렉시오 디비나, 가족 참회 예절, 발씻김 예식 등을 하며 주님 말씀에 맞는, 가족간에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성경암송대회와 ‘골든벨을 울려라’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 지식을 쌓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