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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의 비오,신부 유해 일반인에 첫 공개

9월 하순까지…올해 방문객 100만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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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하순께까지 공개될 예정인 파드레 비오 성인의 유해가.유리관 안에 안치돼 있다.
 
【산조반니 로톤도, 이탈리아 외신종합】‘오상(五傷)의 비오’ 신부로 더욱 잘 알려진 파드레 비오 성인(카푸친 작은형제회.1887~1968)의 시신이 4월 24일 이탈리아 동부 산조반니 로톤도에 있는 성인의 성지에서 일반 신자들에게 최초로 공개됐다.

지난 1968년 선종한 후 40년 만에 개장된 성인의 시신은 비교적 양호한 상태였으며, 장기 보존을 위한 화학처리를 거쳐 유리관에 안치됐다. 성인의 시신은 9월 하순까지 공개되며, 순례객들은 전화(39-088-241-7500)로 사전에 날짜와 시간을 예약할 수 있다.

현지 수도자들에 따르면 4월 23일 현재 예약을 마친 성지 순례객들은 약 75만 명에 이르며, 성지 측은 올해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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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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