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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가톨릭 헤럴드' 창간

북미주 한인사목 사제협의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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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 한인사목 사제협의회(회장 최봉원 신부)는 1일자로 사제협의회 소식지 「미주 한인 가톨릭 헤럴드」(The Korean-American Catholic Herald, 이하 헤럴드) 창간호를 냈다.

 타블로이드 판형의 헤럴드는 그동안 부정기적으로 발행되던 사제협의회 소식지를 정례화한 것으로, 분기별 발행을 거쳐 매월 발행될 예정이다. 창간호(12면)는 사제협의회와 한인공동체 소식, 워싱턴대성당 부조상 건립 결산, 세계 및 북미교회 종합, 각계 축사, 화보 등을 실었다. 헤럴드는 앞으로 교회와 협의회 소식은 물론 이민사목 현황과 사목정보, 성소계발, 지도자 양성 등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봉원 신부는 창간사에서 "이민자들과 `함께하는 사목`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상호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매체가 필요하다"고 창간 취지를 설명하면서, 헤럴드가 바오로 사도의 선교정신을 잇는 복음화 사업의 매개체로 활용되기를 기원했다.
남정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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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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