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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미디어 복음화 활용 무궁무진”

미국 미디어 전문가 윌릿츠 “블로그 등 복음화에 큰 기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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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랜타, 미국 외신종합】미국의 미디어 전문가인 그렉 윌릿츠는 최근 들어 가톨릭 교회 안에서도 첨단 미디어들의 원할한 활용이 복음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스타 퀘스트 프로덕션 네트워크(SQPN)의 수석 연구원인 윌리츠는 가톨릭 신자들이 창조성과 지식, 전문성을 활용해 첨단 미디어들을 교회의 복음 선포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강조했다.

윌리츠는 6월 22일 미국 애틀란타 대교구가 주최하는 제1회 가톨릭 뉴미디어 축제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이 축제는 가톨릭 교회 안에서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최신 정보통신 기술들을 활용한 복음 선포의 사례들을 발표하고 향후의 건설적인 첨단 미디어 이용을 위한 방법들을 제안하기 위한 것이다.

윌리츠는 “뉴 미디어, 즉, 팟캐스팅(podcasting)과 불로그 등 다양한 기술들을 활용한 뉴미디어들이 어떻게 오늘날의 사람들로 하여금 신앙을 성숙시키고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지는 놀라울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애틀란타 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비디오물 ‘가톨릭 쇼’(That Catholic Show)를 제작하기도 했고, ‘묵주의 기도 가톨릭 팟캐스트’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그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물론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도 신자들에게 새로운 복음화에 매진할 것을 권고했다”며 특히 베네딕토 교황은 제42차 세계 홍보주일을 맞아 특별히 “뉴미디어와 인터넷의 잠재력을 강조하고 이러한 새로운 미디어의 발전이 오늘날 세게적인 커뮤니케이션 영역의 면모를 바꿔놓고 있다고 말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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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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