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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고고학연구소 관계자들이 세계 최초의 교회터로 추정되는 리하브 성 조지교회 지하 동굴에서 발굴작업을 하고 있다. 압둘 하싼 연구소장은 "암만에서 북동쪽으로 40㎞ 떨어진 성 조지교회 부근 지하에서 발견된 이 교회터는 서기 33~70년 경 유다인 박해를 피해 건너온 예루살렘 그리스도인들이 숨어 신앙생활을 했던 곳으로 추정된다"며 "당시 신자들은 현재 성 조지교회 바닥 모자이크화에 등장한 70인의 제자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암만(요르단)=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