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8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타이위안교구 멍닝여우 신부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중국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주자로 타이위안교구 총대리 멍닝여우 신부가 나서 화제다.
 멍 신부는 타이위안 성화 봉송 주자 208명 가운데 122번째 주자로 참가해 사제복이 아닌 성화 봉송 티셔츠를 입고 성화를 봉송했다. 가톨릭 사제가 성화 봉송에 나선 것은 그가 처음이다. 멍 신부는 "모든 종교를 대표해 사랑과 형제애를 나타내는 올림픽 정신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가톨릭교회가 더이상 소외 집단이 아님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타이위안(중국)=CNS】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8-07-0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8

민수 6장 26절
주님께선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들어 보이시고 그대에게 평화를 베푸시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