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외신종합】유다교 랍비가 세계주교대의원회의(세계주교시노드)에서 연설을 한다.
하이파의 시아 야수브 코헨 랍비는 최근 교황청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연설 요청을 받은 후 “이는 사랑의 메시지”라고 말했다.
코헨 랍비는 유대교-가톨릭 대화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10월 5일부터 26일까지 성경을 주제로 열리는 세계주교대의원회의에 참석해 7일 히브리어 성경에 대한 토론 모임을 이끈다.
코헨은 “이는 사랑, 공존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초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