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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요르단강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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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수도회 회원들이 10월 30일 예수가 세례를 받은 예리고 인근 요르단강을 향해 순례의 길을 가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예수의 요르단강 세례를 기념하는 전통적인 순례를 가로막고 나서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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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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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8
시편 118장 28절
주님은 저의 하느님, 주님을 찬송하나이다. 저의 하느님, 주님을 높이 기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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