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과달루페 성모님을 기리며

12월 12일 과달루페 성모축일에 순례객 운집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한 남성이 12일 과달루페 성모축일 아침에 성모 액자를 어깨에 메고 멕시코시티 과달루페 성모대성당 앞을 걸어가고 있다. 성모 마리아가 1531년 가난한 농부 후안 디에고에게 발현한 날을 기념하는 축일이 다가오면 멕시코뿐 아니라 남미 전역에서 찾아온 순례자들이 대성당 앞에서 며칠씩 노숙을 하며 축일을 기다린다. 【멕시코시티(멕시코)=CNS】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8-12-2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

시편 71장 6절
저는 태중에서부터 주님께 의지해 왔고, 제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주님은 저의 보호자시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