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호주 외신종합】
지난해 제23차 시드니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개설된 사회복지네트워크 웹사이트 ‘Xt3.com’가 호주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시드니대교구장 조지 펠 추기경은 최근 “‘Xt3.com’은 호주를 비롯한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교회 소식, 각종 신앙 관련 자료, 행사, 자선 활동 계획, 상담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등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교황청에서도 이 사이트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