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미국 외신종합】생명의 가치를 수호하고 낙태를 반대하는 ‘생명의 행진’이 1월 22일 워싱턴을 비롯한 미국 주요 도시에서 수만 명의 시민과 생명운동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은 예외 없이 똑같은 보호를 받아야 함을 기억하라’를 주제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