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일본=CNS】 일본의 가톨릭 신자수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일본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가 집계했다.아시아 가톨릭통신사인 UCAN는 3월 8일 이주사목위원회가 펴낸 「일본-외국인이 함께 하는 일본 가톨릭교회」라는 제목의 인쇄물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2004년 현재 일본에는 일본인과 외국인 가톨릭 신자수가 처음으로 100만명이 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