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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다종교 세계 정체성 강화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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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켄데룬, 터키 외신종합】
그리스도교회가 다문화 및 다종교 사회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유럽 남동부지역 주교회의 의장들은 제9차 모임을 갖고, “소수의 가톨릭 신자들이 거주하는 다문화, 다종교 세계 안에서 그리스도교는 더욱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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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테살 2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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