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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선교회 원장에 마리 프레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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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외신종합】

마리 프레마 수녀가 복자 마더 테레사 수녀(1910∼1997)가 설립한 ‘사랑의 선교회’의 새 수장에 올랐다.

사랑의 선교회는 3월 24일 수도회 공동체 장상들이 모인 가운데 투표를 통해 새 수도원장으로 독일 출신의 마리 프레마 수녀를 선출했다.

테레사 수녀 선종 이후 지금까지 ‘사랑의 선교회’를 이끌어왔던 니르말라 수녀는 건강상의 사유를 들어 후보에서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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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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