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8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화보] 빛으로 오신 예수님, 지구촌이 밝아지다

화보로 보는 지구촌 부활 풍경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께서 부활하셨도다."

 죽음을 물리치고 영원한 생명의 빛으로 살아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환호성이 지구촌에 울려 퍼지고 있다.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의 기쁨 속에서 경제불황과 자연재해, 테러 등 힘든 현실을 이겨나갈 희망을 구하고 있다. 지구촌 성주간과 부활절 표정을 화보로 엮는다.
【CNS 종합】


<성 목요일>


 
▲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발을 씻어주어야 한다"(요한 13,14)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주님 만찬 성목요일 사제들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성 금요일>


 
▲ 검은 천으로 얼굴을 가린 스위스 신자들이 10일 회개의 표시로 예수 초상이 새겨진 흰색 천을 들고 걷고 있다.
`회개하는 자들의 행진`이라 불리는 이 행렬 전통은 15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 자신의 등에 피가 묻어날 정도로 채찍질을 하며 예수의 고난을 기억하는 필리핀 신자들.
필리핀 교회 당국은 자해 행위로 비춰질 수 있는 이 같은 신심행위를 만류하는 입장이다.
 


 
▲ 10일 검은 천을 쓰고 가시 돋친 나무가지 더미를 어깨에 걸친 채 골목을 누비는 멕시코 신자들.
이는 부활절을 앞두고 열리는 회개와 정화 의식이다.
 

<부활 성야>


 
▲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빛은 저희 마음과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소서"
11일 부활 성야에 촛불을 밝히고 부활 아침을 기다리는 중국 톈진 신자들.
 

<부활대축일>



가톨릭평화신문  2009-04-1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8

루카 12장 7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