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필리핀 외신종합】
아시아 최대의 가톨릭 국가인 필리핀이 최근 성소자 수 감소에 따른 위기에 직면, 성소 계발을 위한 특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 주교회의는 최근 필리핀의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긴급 서한을 발표하고, “교회의 미래인 젊은이들이 사제와 수도자의 길에 들어서 봉헌의 삶에 헌신해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주교회의는 또 “부모들은 자녀들이 자신의 뜻에 따라서 자유롭게 성소의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맡겨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