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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퀸즈 성 정하상한인본당 `상아탑` 쁘레시디움(단장 공의열)이 4월 19일 1000차 주회합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상아탑`Pr은 본당 내 `구세주의 어머니` 꾸리아 소속 44개 Pr 가운데 하나로 1990년 2월 창립, 19년 3개월 만에 1000차 주회합을 열었다.
공의열(루치아) 단장은 "긴 세월 동안 저희 `상아탑` 쁘레시디움은 성모님의 크나큰 은총으로 1000차 주회합을 갖게 되기까지 서로 사랑하고며 겸손한 마음으로 성모님의 가르침을 실천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주회에 열심히 참석할 뿐 아니라 주어진 활동을 성심껏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
사진제공=퀸즈한인본당 사목회 홍보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