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독일 쾰른대교구장“젊은이는 교회 미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로마=외신종합】 오는 8월 세계청년대회가 열리는 독일 쾰른 대교구장 요아킴 마이스너 추기경은 최근 『성서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중요한 인물들로 묘사되듯이 오늘날 젊은이들은 교회 미래의 열쇠』라고 강조해다.
마이스너 추기경은 3월 2일 로마의 성 로렌스 국제 청년센터에서 거행된 미사 강론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성서의 아브라함과 성모 마리아를 연로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젊은이들로 비유했다.
추기경은 『한 젊은이로서 성모 마리아는 하느님 앞에서 「당신의 뜻이 제게 이뤄지소서」라고 말했다』며 『그처럼 젊은이들은 교회 미래의 희망』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5-03-13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6

2티모 1장 7절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