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탄 파키스탄=외신종합】 파키스탄에서 또 다시 신성모독법을 이유로 그리스도교 신자에 대한 7년형이 선고돼 논란이 되고 있다.파이살라바드 교구장 요셉 쿠츠 주교는 3월 2일 이와 관련해 『또 다시 비극적인 상황이 발생했다』며 『신성모독법은 가난한 사람들 자신을 방어하고 자기 입장을 설명할 힘이 없는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