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와 홍콩의 「성령연구소」의 집계에 의하면 2004년 현재 중국의 가톨릭 신자수는 138개 교구에 총 1200만명에 달한다. 주교의 수는 120명으로 평균 연령 74세의 고령이고 그 중 지하교회 소속 주교가 46명 공식교회 소속이 74명이다. 사제는 2740명(지하교회 1000명 공식교회 1740명) 수녀는 5200명(지하교회 1700명 공식교회 3500명) 그리고 신학생 수는 2003년 현재 총 1380명(지하교회 800명 공식교회 58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