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 단양본당(주임 조규남 신부) 올산공소는 6월 3일 오후 2시 충북 단양군 대강면 올산리 337-7 현지에서 교구장 김지석 주교 주례로 봉헌식을 거행했다.
새로 지어진 올산공소는 대지면적 583㎡(179평)에 지상 2층(1층 145.2㎡, 2층 46.2㎡) 규모로 경당과 거실, 방, 다용도실 및 창고 등을 갖추고 있다.
김지석 주교는 “40년 전에 1년 간 단양본당 주임으로 있으면서 미사를 봉헌하기 위해 올산공소에 방문했던 적이 있어 감개무량하다”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격려와 기도로 올산공소가 새로 나게 됐다”며 새 공소 봉헌을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