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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가정 리얼리트 프로그램 제작

미국 보스톤대교구 TV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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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보스톤대교구 가톨릭TV가 신자 가정 리얼리티 프로그램 `House + Hom e`(하우스 앤드 홈)을 제작해 화제다.
 하우스 앤드 홈은 짜여진 대사나 각본 없이 출연자들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담는`리얼리티` 프로그램답게 모범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신자 가정을 꾸밈없이 보여준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로버트 리드 신부가 한 가정을 방문해 가족들을 소개하며 이들 생활을 속속들이 보여준다. 리드 신부는 때때로 가족들의 신앙 고민을 들어주며 이들 가정이 기도를 통해 성가정으로 거듭나도록 돕는다.
 하우스 앤드 홈은 9월 정규 방송을 앞두고 최근 방영한 첫회 예고편만으로 이미 시청자들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첫 방송 주인공은 초등학생 큰 딸과 세쌍둥이를 키우는 부부다.
 리드 신부는 "다른 가정들이 TV에 출연한 모범적 가정을 보면서 자신들 가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 프로그램이 좋은 효과를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워싱턴=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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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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