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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이 땅에 평화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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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한 일본 소녀가 히로시마 원폭 투하 64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평화를 염원하는 등잔을 모토야수강으로 띄워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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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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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장 22절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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