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외신종합】최근 두 명의 아프리카 출신 사제들이 이스라엘로부터 중동 성지 지역에 대한 입국 비자를 거부당해 물의를 빚고 있다. 교회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이스라엘 내무부는 최근 이들 사제뿐 아니라 몇몇 수도회 소속 사제들에게 이스라엘 입국 비자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에는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의 성경 전문가들도 포함돼 있다. 이스라엘 정부의 이러한 정책은 이스라엘 근본주의 유다교 정당인 샤스당의 요구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