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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 마이클 시놋 신부,한 달 만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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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아로요 대통령이 11월 12일 마닐라 공군비행장에서 최근 피랍됐다가 풀려난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소속의 마이클 시놋 신부와 함께 걷고 있다.
 

【마닐라, 필리핀 외신종합】아일랜드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소속의 마이클 시놋 신부가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된 지 한 달 만인 11월 12일 석방됐다. 필리핀 정부와 교회 당국자들은 마이클 신부에 대한 몸값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마이클 신부는 지난 10월 11일 필리핀 파가디안시의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를 습격한 6명의 무장 괴한들에 의해 납치돼 끌려갔다.

마이클 신부는 석방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무장괴한들이 내게 가혹행위나 고문을 행하지는 않았다”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내가 수십 년 동안 사목해 온 필리핀 남부의 민다나오섬에 머물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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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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