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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스 수녀 시복식

나자렛 주님탄생예고성당에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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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나자렛의 주님탄생예고 성당에서 열린 마리-알폰시네 가타스(1843~1927) 수녀 시복식에서 수녀의 대형 초상화 아래로 행렬이 지나가고 있다. 예루살렘의 거룩한 로사리오의 도미니칸 수녀회 설립자인 가타스 수녀 시복미사는 예루살렘의 푸아드 투왈 총대주교가 집전했으며, 3000명이 넘는 신자들이 참여했다. 【나자렛=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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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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