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미 종교지도자들 맨해튼 선언 발표

태아보호, 동성애자 혼인 반대, 종교자유 수호 등 담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워싱턴=CNS】 140명이 넘는 그리스도교 지도자들이 20일 태아 보호와 이성간 혼인 그리고 종교 자유를 위해 노력할 것을 서약하는 공동 선언문 `맨해튼 선언 : 그리스도인 양심의 요청`을 발표했다.
 가톨릭 주교 14명을 포함해 복음주의와 정교회 지도자들이 대거 서명한 이 선언문에서 종교 지도자들은 "말과 행동으로 이런 진리들을 옹호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문화적이든 정치적이든 지상의 어떤 권력도 우리를 침묵시키거나 묵인하도록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종교지도자들의 이 선언은 미 의회에서 낙태법이 논쟁 중이며 일부 지방에서는 동성간 혼인을 인정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등 반생명적이고 비도덕적 법안들을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이 멈추지 않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9-11-2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2

유다 1장 21절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를 기다리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