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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칸수녀회 설립자 가타스 수녀 복자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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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탄생예고성당에 설치된 복자 마리-알폰시네 가타스 수녀의 대형 초상화 아래서 신자들이 기도를 바치고 있는 모습.
 

【나자렛, 이스라엘 외신종합】예루살렘의 거룩한 로사리오의 도미니칸수녀회 설립자인 마리-알폰시네 가타스 수녀(1843~1927)가 11월 22일 복자품에 올랐다. 예루살렘 푸아드 투왈 총대주교 주례로 나자렛 주님탄생예고성당에서 거행된 이날 시복식에는 도미니칸 회원을 비롯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신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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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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