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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탄대축일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뉴욕 로체스터의 예수성심대성당 성물방에 예수, 마리아, 요셉을 형상화한 나무 조각상이 전시돼 눈길을 끈다. 구유 속의 아기 예수를 바라보는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 눈빛이 한없이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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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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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를 아끼고 그에게 신의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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