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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영화전문가 “가족 중요성 다뤄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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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스페인=외신종합】 현대 영화와 영화제에서는 가족과 가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결여돼 있다고 스페인의 한 저명한 언론인이자 영화 전문가가 지적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있는 300여개 가족운동 기구 연합체의 회장이자 씨네마넷(CinemaNet)이라는 기구의 사무총장인 다니엘 아라사 파비아씨는 최근 『포르노물과 동성애 영화를 포함해 엄청난 영화를 양산하는 현대 영화계가 정작 가족영화에는 소홀하다』고 주장했다.
아라사씨는 저명한 언론인이자 역사학자로서 7명의 아이를 둔 남성으로 시네마넷을 통해서 영화가 지닌 가족과 시민사회 인간 및 교육적 가치의 중요성을 증진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라사씨는 영화가 가족의 가치를 증진하는데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시네마넷의 주요활동 목표 중 하나가 가족영화제를 개최하는 것이며 우리 사회 안에서 가족의 중요성을 담은 영화가 많이 제작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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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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