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미국=외신종합】 미국 주교회의는 낙태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한 공익 광고를 조만간 방영할 예정이다.
미국 주교회의 생명운동부 사무국은 최근 광고를 통한 이같은 공익 캠페인을 결정하고 워싱턴지역과 전국적인 망을 가진 뉴스 미디어를 통해 낙태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낙태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관점을 다시 한번 깊이 성찰하자는 취지를 지니고 있으며 자신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낙태가 얼마나 반생명적이고 야만적인 행위인지를 되새겨보자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광고의 내용은 인터넷 사이트(www.secondlook
roject.org)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