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외신종합】 국제 카리타스 주최로 전세계 60개국의 카리타스 대표단이 로마에 모여 쓰나미 피해국들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국제 카리타스와 피해 지역 및 지원 국가 카리타스 60여개국 대표단은 1월 25일부터 로마에서 국제 회의를 개최하고 쓰나미 피해 지역 지원과 복구 활동을 위한 장기적인 분석과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