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안산성마리아본당(주임 김길민 신부)은 4월 1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77-1번지 현지에서 교구장 이용훈 주교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마련한다.
새 성당은 대지면적 998.9㎡, 연면적 568.12㎡,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하1층 주차장, 지상1층 사제집무실·사무실·성물방, 1.5층 시청각실·사랑방, 2층 성당·유아실·제의실·사제관·고해실, 3층 성가대·방송실, 4층 강당·주방, 5층 회합실·교사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안산성마리아본당은 새 성당 마련을 위해 건축기금 봉헌, 김장김치 판매, 포도 포장 판매, 만두 판매 등에 전신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