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 청일본당(주임 박흥준 신부)은 14일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 866-1 현지에서 교구장 김지석 주교 주례로 성전 봉헌식을 갖는다.
지난해 5월 13일 기공을 시작해 약 1년여 만에 완공된 청일성당은 대지면적 3104.132㎡, 건축면적 495.867㎡에 지상 2층 규모로 성전, 홀(만남의 방), 사무실, 제의실, 성가대석 등을 갖추고 있다.
청일본당은 본당 건축기금 마련을 위해 본당 주임 박흥준 신부를 비롯해 전신자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더덕·성지가지 등을 판매하면서 구슬땀을 흘린 끝에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