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1월 21일 장미꽃으로 장식된 바구니에 든 두 마리의 양을 축복하고 있다. 이날 축복한 양의 털은 교황과 일부 대주교들의 「팔리움」(allium)이라고 부르는 울로 된 둥근 띠를 만드는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