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캘리포니아 세례자 요한 성당에서 열린 사형제도 반대 기도회에서 신자들이 촛불을 들고 있다. 이들은 캘리포니아의 산 퀸튼 교도소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20년 동안 복역중이던 도널드 버드슬리의 사형집행에 항의해 기도모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