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멕시코 외신종합】7월 초 열대성 폭풍인 허리케인 ‘알렉스’가 멕시코 북동부를 강타하며 산사태가 발생, 최소 12명 이상이 숨지고 10만여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밝혔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州) 몬테레이의 시민보호기관에 따르면 이날 몬테레이에서만 대형 산사태 2건이 발생했다.
국제 카리타스는 멕시코에서 발생한 이번 허리케인과 관련, 구호기금 모금과 함께 폭우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