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새 자치정부 수반(왼쪽)이 1월 13일 이스라엘 요르단 서안 라말라 그리스도교 지도자 예루살렘의 미셸 사바 총대주교(오른쪽)와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들은 유혈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는 중동지역의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