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은행동본당(주임 김지훈 신부) 새 성당 봉헌식이 24일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362-1 현지에서 교구장 최기산 주교 주례로 거행된다.
두손건축사가 설계하고 연성종합건설주식회사가 시공한 새 성당은 대지면적 1,323㎡, 연면적 2,23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성당과 대강당, 성체조배실, 사제관과 수녀원 등을 갖췄다. 특히 성당 1층 로비에는 타일로 모자이크한 ‘자비의 예수님’ 벽화가 설치돼 눈길을 끈다. 가로 160cm, 세로 225cm 규모의 이 대형 벽화는 신자들의 사진 2만여 장으로 꾸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