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1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안녕하세요, 성모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한 소방관이 8일 아침 로마 스페인 광장 기둥 꼭대기에 세워진 성모상에 화환을 건 후 경례하고 있다. 이 성모상은 교황 비오 9세가 1854년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교리를 선포한 것을 기념해 세워진 것이다. 1857년 이래, 해마다 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이면 소방관들이 이 성모상에 화환을 걸어 마리아께 대한 공경을 표시해 왔다. 관례대로 이날 성모상을 찾은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마리아의 원죄 없는 잉태는 하느님의 자비가 악보다 크고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로마=CNS】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0-12-1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1

2베드 3장 8절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를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