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외신종합】 독일의 저명한 교의신학자 레오 쉐프치크 추기경이 12월 8일 85세를 일기로 선종했다.교황 베네딕토 16세는 뮌헨 대교구장에게 보낸 위로 전문에서 쉐프치크 추기경의 선종에 대한 깊은 슬픔을 전하고 추기경의 신학 연구와 하느님의 진리 선포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교황은 “신앙에 대한 충실성 인간적 자질과 겸손함으로 학생들과 많은 신자들에게 빛나는 모범으로 남을 것”이라고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