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홍은동본당(주임 이요섭 신부)은 23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25-1에서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주례로 새성당 축복식을 봉헌한다.
연면적 2303.69㎡,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된 홍은동성당은 2층에는 주차장, 3층에는 다목적실과 교리실, 4층에는 친교와 화합의 공간, 5층에는 사제관 등이 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에는 대성당이 들어선다.
지난 2004년 신설된 본당은 컨테이너 임시성당에서 4년간 생활하다가, 2008년 새성당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성당건축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