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센다이교구 주교좌성당에 긴급구호센터 설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도쿄, 일본 외신종합】일본교회는 지진과 쓰나미 피해에 따른 구호활동을 위해 긴급구호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구호센터는 이번 재해의 가장 큰 피해지역인 센다이교구의 주교좌성당에 본부를 두고 있다. 일본 주교단은 신자들에게 구호금을 모금하고 집을 잃은 사람들에게 쉼터를 제공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일본 과달루페 선교회 총원장인 데이빗 우리베 신부는 도쿄에 거주하는 5명의 일본인 가족들이 이들 재해민들에게 숙소를 제공해줄 의사를 표시했다고 전했다.

지원센터는 센다이 교구장 주교, 니가타 교구장 히라가 몬시뇰, 사이타마 교구장인 동시에 일본 카리타스 의장인 기쿠치 몬시뇰 등에 의해 운영된다.

히라가 몬시뇰은 이날 지원센터 개장과 함께 메시지를 발표, 이번 사태에 대한 슬픔을 전하고 모든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이번 지원 운동에 적극 동참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로해줄 것을 요청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1-03-2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2

3요한 1장 2절
사랑하는 이여, 그대의 영혼이 평안하듯이 그대가 모든 면에서 평안하고 또 건강하기를 빕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