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종합】수단의 한 주교가 최근 수단 국경 지역에서의 심각한 대량 학살 사태들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
엘 오베이드의 마크람 막스 가시스 주교는 최근 “수천 명의 난민들이 수단 남부 지역 코르도판의 국경 지대에서 시련의 삶을 살고 있다”고 전하며 “현재 극도로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이들 난민들 중에서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이들은 누바족으로, 이슬람교도나 그리스도교도 할 것 없이 모두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가시스 주교는 설명했다.















